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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난 6월 기초반교육에 이어 운영된 심화과정으로 농촌생활 적응과 영농기술 향상을 통해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귀농귀촌인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심화 영농기술교육, 귀농귀촌 관련 지원사업, 농업경영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과 함께 지역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영농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도형 소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인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계별 영농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