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의 달그락 공동부엌’은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함께 반찬을 만들며 교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전달을 넘어 함께 요리하고 대화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진심 회원은 “그동안 주변 독거노인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해 왔는데, 이번 우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 평소의 반찬 봉사가 더 넓게 닿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번 ’진심의 달그락 공동부엌‘은 이동면을 시작으로 상주면, 남면, 남해읍, 설천면, 미조면 6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으며, 6회차 활동을 끝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