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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고금리 지속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공 표창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 운영 점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실태조사 추진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단가 기준 적용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재덕 충북도 도로과장은 “건설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건설산업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