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과 주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체육대회는 지난 16일 축구, 22일 배드민턴 경기를 사전 진행했고, 대회 당일에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명랑경기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아이누리어린이집의 식전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고, 제기차기와 신발양궁, 풍선 크게 불기, 단체줄넘기 등 명랑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을 받으면서 안전교육을 받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기숙 도담동체육회장은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만끽하면서 소통과 체육활동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됐다”며 “내달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빛초롱 축제와 사랑의 김장담그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