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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지난달 시 공무원 대상 자원순환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접수한 의류와 도서, 가전제품 등 1,171점의 기증품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6년에 걸쳐 열리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나눔과 자원순환, 지역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하루 행사로 모인 기부금은 ▲2020년 743만 원 ▲2021년 910만 원 ▲2022년 1,000만 원 ▲2023년 549만 원 ▲2024년 669만 원 등 총 3,871만 원이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증으로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진다”며 “많은 시민께서 판매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