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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문가 특강은 충주시가 평생학습도시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인문학 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 동국대학교 최엽 교수의‘인문학으로 읽는 한국미술사’를 시작으로 ‘강성곤의 오페라 아리아’, ‘먼나라 이웃나라, 역사 속 재미있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31일까지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강은 대학교수, 전직 아나운서 등 전문가를 초빙해 미술, 음악, 역사에 관한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충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강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강좌당 70명 정원으로 구성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올해 충주시가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가 특강을 준비했다”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