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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장을 받은 행정·사회·복지·농업·시설·보건 등 다양한 직렬의 새내기 공직자들은 군청·직속기관·사업소·읍·면에 배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공직자는 어떤 순간에도 청렴을 잃지 않아야 한다. 겸손한 마음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영암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암군 새내기 공직자들은 앞으로 공직윤리, 보안, 민원 응대 등 기본교육, 1:1 멘토링, 분기별 성과 면담 등으로 공직사회에 적응해 나갈 예정이다.
장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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