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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누적 방문객은 3,000여 명에 달했으며, 명절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는 한편 명절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의 장으로서 긍정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을 찾은 가족 방문객들은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많고, 연령별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 지루할 틈이 없다”며 “충남 지역에 이런 가족 중심 시설이 생겨 매우 반갑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설 관계자는 “명절 연휴 이후에도 꾸준한 이용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운영 초기 방문객 의견을 분석해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중심형 가족 여가문화 정착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승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