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을 받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어르신은 “건강이 좋지 않고 거동도 불편해 오래된 싱크대 사용에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새것으로 바꿔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정자 단장은 “금강씽크의 후원으로 이웃 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강씽크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온양4동에 위치한 금강씽크공장은 지난 5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저소득가정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외에도 아산시 내 다양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