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판매전은 청주상당, 우암, 청남, 흥덕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을 판매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손수 제작한 커피, 샌드위치 등 다과류와 전통 과자세트, 참기름 세트 등 추석을 맞아 다양한 생산품이 준비됐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판매까지 도맡아 사회활동 참여에 박차를 가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 노인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 어르신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