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목요대화에서 영업주들은 △관광 홍보물 지원 △보건증 검사 접근성 향상 △월출페이 정보무늬(QR)코드결제 활성화 △불법 축산물 단속 강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 등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외식업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 음식점 영업주와 지속 소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민생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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