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단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1년(연임 가능)이다.
정책지원단은 세종시자치경찰 정책 수립과 평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 발굴을 위해 연구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주요정책 ▲시니어폴리스(POLICE) ▲전기자전거 순찰팀 ▲세종태권순찰대 등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세종자치경찰의 방향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남택화 위원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에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자문이 중요하다”며 “제2기 지원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