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전북 완주 운주농촌유학센터에서 농촌유학의 실제 운영 방식과 효과를 이해하고, 완주미래행복센터를 방문하여 폐교를 활용한 방과후 돌봄 시설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정애 교육장은 “오늘 연수를 통해 옥천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교의 역할을 확장하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이 경험이 옥천교육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의견 교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