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은 25일 유등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이 대전지역 아동·노인·장애인복지시설 등 9개 기관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최근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용훈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