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약사회는 매년 아산시보건소를 통해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보건소 방문건강팀을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 내 소외계층 300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조성도 아산시약사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