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시장은 도담동 소재 노인복지주택에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후원품을 전달하며 평소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어 종촌동 소재 자활근로사업장인 ‘우리콩 종촌두부’와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자립지원 사업의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내 식당에서 직접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명절 덕담을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따뜻함을 나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