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증은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전국적으로 50개 법인이 새롭게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했다.
지리산묵가(대표 소성진)는 3대째 내려온 가업을 살려 100% 국내산 도토리를 원재료로 전통 묵과 묵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향토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도토리 참묵, 건조 묵 잡채
진담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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