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운당리 회전교차로와 소정리 마을 입구 등 간선 도로변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직능단체 회원 등 50여 명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눠 플라스틱병과 비닐봉지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담고 걷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면서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소정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