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보육 시설을 방문해 센터 전문 영양사와 함께 어린이 교육 및 급식의 조리, 배식, 위생관리 과정 등을 직접 참관하여 급식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고, 부모와 센터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급식이 준비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니,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됐고 우리 아이가 먹는 음식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및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와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