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협의회는 이날 제37사단을 비롯해 제110여단 3대대 등 관내 주요 군부대를 찾아 진천사랑상품권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
송기섭 의장(군수)은 “군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국군 장병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군수를 의장으로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기구로, 지역 통합방위 대비책을 논의하고 국가방위 요소의 효율적 육성·지원 대책을 심의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