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출산·고령화로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직원들이 참여해 전혈헌혈 등을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헌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이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함께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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