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남은 최민호 시장의 다섯 번째 찾아가는 현장소통으로, 직접 각계각층의 시민과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겪은 생생한 의견을 전달했다.
현장소통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도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된다”며 “더욱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가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취약계층을 위한 1,000원 국수 사업 도입 등 어르신들의 제안이 잇따랐다.
최민호 시장은 어르신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건강과 일상을 살피면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르신 여러분이 주신 의견들을 아이디어로 발굴하고, 또 충분히 일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우리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며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 100% 공감하며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더 많이 마련할 테니 좋은 아이디어들을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