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10월부터 운영예정인 (가칭)충북아쿠아리움 동화관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함이며 협약을 통해서 충북아쿠아리움에서는 관람객들이 물고기 뿐아니라 다양한 동물을 관람 할 수 있게 됐으며, 충북야생동물센터에서는 야생에서 구조 된 동물을 보호 할 사육시설 등이 부족할 경우 충북아쿠아리움에 신설 된 사육시설(준공 8. 22.)에서 동물을 보호 하고 치료를 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야생동물 보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 △ 도민의 교육·문화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 △양 기관 홍보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과 함께 상호 현안사항과 전문분야 자문 및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장은 “충북아쿠아리움에서 10월부터 동물이 사육될 예정인 만큼 전문적인 사육사 및 수의사가 있는 충북야생동물센터와 협력하여 원활히 사육시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충북아쿠아리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생물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