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활 참여자 대상 정신건강 검사 및 상담서비스 제공 △정신건강증진사업·자살예방사업 관련 서비스 공유 △사업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손민근 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용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