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기업과 다온전자㈜, 에이치씨판넬 등 3개 기업은 이날 취약계층 아동 3명의 음악 재능 발전을 위해 각 50만 원씩 후원했다.
전근성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어려운 가정 아동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센터 이용 아동들이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히 돌보고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북구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재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