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민 회장은 “한마음대잔치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합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면 박민희 면장은 “74남해호랑이연합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74남해호랑이연합회는 군내 74년생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모임으로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저소득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봉사, 마늘농가 지원활동, 버스정류장 내부 환경청소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