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식물 병원’ 프로그램으로 반려식물 관리 방법과 가족형 정원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주제로 꾸며진 11개 체험부스도 운영돼 식물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부스에서는 ▲미디어버스 가든 사진 촬영 ▲식물 향기 주머니 만들기 ▲필름식물 키링 제작 ▲뒤영벌 만지기 체험 ▲폐목재 화분 디자인 하기 등을 운영했다.
행사에 참가한 이은정(아름고) 양은 “직접 기른 식물을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고, 식물을 통해 소통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정원 이음 행사는 오는 11월 15일 3차 행사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