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기금관리위원회는 매년 단양지역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해외문화체험을 3년째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5개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예류지질공원 등을 방문하여 세계지질공원으로 선정된 단양 지역의 특징과 연계한 지질분야 학습과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양기금관리위원회는 단양고, 한국호텔관광고의 특성화 프로그램과 운동부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첫 방문 때 교류했던 담강중학교와 진리대학을 방문하여 교류활동과 문화체험을 함께 실시했고, 내년에는 담강중학교 학생들이 단양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나광수 단양교육장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질 분야 해외 체험과 문화 체험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