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개장에서는 산청의 제철 농산물은 물론 가공식품, 특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산엔청 마실장터는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일요일 운영되며 고구마, 곶감, 벌꿀, 표고버섯, 고추, 건고사리, 약도라지 등 60여 종의 농특산물이 마련돼 있다.
특히 농업인이 직접 판매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신뢰성과 신선도가 높아 군민과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장터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건강한 먹거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