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홈 으뜸아파트는 공동주택단지의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충청남도는 올해 도내 사용승인 1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단지 중 분양부문 2개 단지와 임대부문 1개 단지 등 총 3개 단지를 그린홈 으뜸아파트로 선정했다.
동대센트럴파크아파트는 지난 7월 보령시 추천을 받아 공모에 신청한 후, 8월 충청남도 평가단의 심사 및 현지실사에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주민자율활동,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분양부문 단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대센트럴파크아파트는 그린홈 으뜸아파트 인증패와 인증서, 그리고 시설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상금 3천만 원을 받게 됐다.
김재환 건축과장은 “이번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은 입주민들과 관리주체의 관심과 적극적 활동을 통해 얻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내 공동주택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 및 컨설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