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강원,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선수들이 참가해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특히 제주도에서도 선수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제천시당구연맹 관계자는 “제천은 전국적으로도 당구 실력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도시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원진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천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제천을 방문한 모든 참가자를 비롯하여 대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머무시는 동안 제천의 멋과 맛을 충분히 느끼고 즐거운 대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