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9일 오전 8시 도청 탐라홀에서 강금실 지구와사람 공동대표(전 법무부장관)를 초청해 ‘생태 중심 제주와 생태법인의 위상’을 주제로 공직자 대상 ‘공부하는 아침강연’을 열고, 생태법인의 철학적 기반과 정책적 의미를 공유했다.
강금실 대표는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환경정책 전문가로, 자연의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생태법인의 개념과 그 중요성을 설명했다.
강영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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