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자연휴양림은 지난 7월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후 2차 피해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아산시는 신속한 복구 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임시진입로 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전면 개장할 방침이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숲속야영장) △영인산수목원 △영인산산림박물관이며, 숙박시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박물관은 매주 첫째 주 월요일에 정기 휴관한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