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 행사는 재활용품 교환, 업사이클 체험 및 폐용기 이용 반려식물 심기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 낭비를 막고 대기질 개선에 군민이 동참하기 위한 행사이다.
투명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중 한 개를 선택하여 10개이상 가져오면 기념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시장 운영과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참여 서약서를 작성하고 폐음료병을 지참하면 무료로 반려식물을 심어주는 등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군민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자원순환과 대기질 개선을 통한 청정대기의 중요성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이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