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들은 제초작업과 풀뽑기 등 노원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며, 가을철을 앞두고 매포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현장에는 김문근 군수와 매포읍장이 함께 방문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활동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학 매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느림보 강물길과 매화공원은 매포의 대표적인 쉼터”라며 “가을 관광객 맞이와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