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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