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즐겨하는 K팝 안무와 SNS 릴스 문화를 도서관 공간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K팝 데몬헌터스’ 삽입곡 ‘소다 팝’과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WICKED’ 안무를 배우고, 연습 후 릴스를 촬영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고영이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춤과 음악,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4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