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농지원부 밴드, 난타팀, 줌바댄스팀, 숟가락 난타팀 등 다양한 지역모임이 참여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노래자랑도 함께 진행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안면 상인회는 치킨과 맥주를 협찬해 한여름밤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서승희 지회장은 “이상기후로 무더웠던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 지원하는 ‘2025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11개 읍면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황안모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