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 AI 디지털 교재를 기반으로, 가상세계에서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생성형 AI 아바타로 메시지와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지니버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상 도시 속에서 도로명판·건물번호판·사물주소판 등을 직접 설치하며 주소정보 체계를 이해하고, 길 찾기와 위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하는 방법을 익혔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길 찾기와 정확한 위치 안내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