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육은 전남 무안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안보 현장을 방문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갑균 회장은 “이번 현장 안보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안보의식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주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통일대비 민주시민 안보교육, 통일정책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