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구항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노인회, 오관지구대, 구항초등학교, 구항농협, 예비군중대,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농촌지도자회, 의용소방대 등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민선8기 4년차 도지사 홍성군 방문 ▲홍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 ▲제64주년 군민의 날 및 제54회 홍성군 군민체육대회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025년 8월 정기분 주민세 납부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급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기관·단체장 여러분이 각자의 위치에서 구항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항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민·관 협력 강화를 약속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정낙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