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 시장은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며, “진주는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응원하는 도시”라며 “진주에서의 시간 동안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진주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보내는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에 대표팀은 “진심 어린 환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아르헨티나, 체코, 스웨덴 등 6개국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