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무더위쉼터 2곳을 찾아 냉방기 가동 상태와 구급 상자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고정형 그늘막 38곳에 대한 파손 여부와 정상 작동 여부를 면밀히 살펴봤다.
또한, 다정동지역자율방재단은 동 행복누림터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배부하면서 무더위 속 건강 피해 예방 활동에도 힘썼다.
김혜영 단장은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무더위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