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파스그라스는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원산지인 벼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만발하는 새하얀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아름다워 ‘풀꽃의 여왕’으로 불린다.
태안지역의 팜파스그라스는 46년 전인 1979년 천리포수목원에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써닝데일 실버’가 그 시작으로, 이후 청산수목원을 비롯한 곳곳의 수목원에 식재돼 관람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항국 기자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