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의장은 “대전의 브랜드로서 우리 도시의 저력을 전국에 알린 0시 축제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단순한 봉사를 넘어 시민과 대전, 대전과 전국 각 도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서 올해도 안전사고, 쓰레기, 바가지가 없는 3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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