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간에는 산양읍 수륙터해수욕장 주위 펜션과 민박집을 방문, 청소년의 남녀 혼숙 방지를 위해 업주들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했다.
또한 야간에는 미수해양공원과 미수동 일대 청소년 고용 및 출입금지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위반에 대한 홍보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술담배판매금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미표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활동은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여름휴가 분위기에 편승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자 합심해주신 각 유관기관과 단체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적 분위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