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가정에서 실천하는 건강한 스마트폰 활용과 지도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스마트 안심드림’앱을 직접 부모의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방법부터 자녀의 연령별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지도 방법까지 각 가정에서 실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최명옥 소장(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충남스마트쉼센터)의 강의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무엇보다 교육 참여 대상 부모들에게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과 자기조절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공감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함 부모들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인한 중독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자녀와 건강한 소통으로 자녀를 더 많이 이해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낙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