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이틀간 총 4회 진행된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140여명이 참석했다. 기후변화과학,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구 속 작은 지구, 테라리움 교실 △지구 속 작은 지구, 목공교실 등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실천의 중요성를 전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지역을 대표하는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 매년 수천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롭고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