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한국해양소년단 충북연맹을 통해 운영을 시작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바다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일반 음성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상자전거, SUP, 카약 세 가지 종목으로 구성돼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체험은 전문 인명구조요원들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장한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운영하며(월, 화 휴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단, 안전 점검 시간인 오후 12시~2시 제외) 매회 50분씩 총 5회차로 진행된다.
한국해양소년단충북연맹 관계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산속 차곡저수지에서 즐기는 시원한 해양레저스포츠를 통해 색다른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