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5명은 성내충인동 할머니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20여명과 함께 냅킨 아트 부채 만들기로 에어컨 사용을 줄여 보자는 에너지 절약 실천 체험 활동을 했다.
어르신들께 가정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수칙도 함께 설명하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경로당 에어컨 필터 청소도 함께 했다.
김세령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 기후 위기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누구나 실천 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첫걸음 이며, 소중한 지구를 잘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 준다는 생각으로 친환경생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 라고 했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